2026년 1월 11일부터 2월 2일까지, 강원특별자치도 화천군에서는 매력 넘치는 산천어 축제가 열린답니다. 이 약 23일간의 축제 기간 동안 화천천 주변은 얼음낚시와 각종 겨울 체험을 즐기려는 사람들로 가득 차죠. 특히 축제는 눈과 얼음으로 뒤덮인 분위기에서 다양한 즐길거리를 제공하는 겨울철 명소로 알려져 있어요.
주말에는 많은 관광객이 몰리기 때문에, 이 시기를 피하고 싶다면 평일 방문을 추천할게요. 대체로 모든 체험은 유료로 운영되니, 사전에 온라인 예약을 해두면 보다 여유롭게 즐길 수 있답니다. 축제 운영 시간은 보통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지만, 주말에는 약간 더 일찍 개장한다고 하니 참고하세요!
예약 방법과 일정
이번 축제가 많은 관심을 받는 만큼, 예약 일정을 잘 체크하는 것이 중요해요. 2026년 1월 2일 금요일 오후 2시에 ‘인터파크 놀티켓’을 통해 온라인 예매가 시작되었답니다. 입장권은 1월 10일부터 2월 1일까지 사용 가능하며, 구매는 1월 31일까지 이뤄진답니다.
한 사람이 최대 10장의 입장권을 구입할 수 있으며, 11명 이상의 단체는 각자 나눠서 예매해야 한다는 점도 잊지 마세요. 친구나 가족과 함께 더욱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기회가 될 거예요!
입장 요금 안내
성인 기준으로 입장 요금은 15,000원이지만, 현장에서 5,000원을 화천사랑상품권으로 돌려받기 때문에 사실상 체감 비용은 10,000원이 됩니다.
예매는 축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니 오픈 전에 미리 이용해보면 좋겠어요.
체험 이용권 가격
낚시 체험은 얼음 위에서 즐기든, 루어 낚시를 하든, 아니면 맨손으로 산천어를 잡는 특별한 경험은 모두 15,000원의 요금이 동일하게 적용되며, 화천 농산물 교환권도 함께 받을 수 있어요.
낚시뿐만 아니라 지역의 특산물도 챙길 수 있는 기회라니, 정말 일석이조죠! 그리고 화천에서 하룻밤 숙박을 하는 여행객이라면, 추가로 야간 낚시 이용권을 받을 수 있다는 점도 기억해 두세요. 숙소의 영수증이나 확인서를 제시하면 혜택이 적용되니 꼭 챙기셔야 해요.
또한, 다양한 계층을 위한 할인 제도도 마련되어 있죠. 초등학생, 외국인 관광객, 장애인 등을 위한 우대권이 제공되어 비용 부담을 완화할 수 있습니다. 다만, 우대 혜택은 현장 상황에 따라 조금씩 다를 수 있으니 사전 확인은 필수입니다.
체험 프로그램 소개
특히 인기 있는 체험 중 하나는 바로 ‘맨손잡기’예요. 배머리교 아래에서 진행되며, 1월 10일부터 2월 1일까지 매시 정각에 시작하고 마지막 타임은 오후 4시입니다. 참가자는 14세 이상이 되어야 하고, 맨손과 맨발로 참여해야 하며 유니폼 착용이 요구됩니다.
다양한 겨울 체험 즐기기
겨울을 만끽할 수 있는 재미있는 체험들이 가득해요. 출렁다리 상류에선 ‘얼곰이 피겨 스케이트장’이 운영되고 있는데요, 스케이트화는 190mm부터 280mm까지 대여할 수 있어요. 안전모도 무료로 제공하니 안전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단, 7세 이하 아이들은 반드시 보호자와 함께 이용해야 하니 그 점은 유의해 주세요.
즐거운 썰매 체험
아이들과 함께하는 재미있는 얼음 썰매도 빼놓을 수 없어요. 얼곰이성 앞에서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이용 가능하며, 접수는 5시까지 마감됩니다.
모험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산천어 타워에서 운영하는 ‘하늘 가르기’ 체험도 추천해 드려요. 중학생 이상이면 도전 가능하며, 체중은 40kg에서 100kg 사이여야 합니다. 이용 요금은 중학생 이상이 12,000원, 초등학생은 8,000원인데, 두 경우 모두 5,000원 상품권을 돌려받을 수 있어요.
또한, 얼곰이성 근처 산천어 타워 옆에는 봅슬레이 체험도 있어요. 키가 130cm 이상인 분들만 탑승 가능하며, 요금은 5,000원입니다.
산천어 축제의 매력
강원도 화천에서 열리는 산천어축제는 수도권에서 차로 약 1시간 반 정도면 도착하는 거리라 상당히 가깝답니다. 특히 이곳에서 숙박을 하게 되면 추가요금 없이 낚시 체험도 함께 즐길 수 있다는 점이 큰 매력으로 다가와요.